|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난별아저씨)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2시12분41초 KST 제 목(Title): 올핸 정말 손님 많다.. 계속 일주일 단위로 오는데.. 얼마전에는 퍼렁이 월버린이 다녀갔고... 그 다음주에는 꿈과희망이 다녀갔고.. 오늘 한국서 전화가 왔는데 이번주말에 선배가 온다는 군..육년만에 첨 보나.. 다음주 말에는 키키님이 온다고 그러고.. 연말에 누가 올려나... 년초에는 하나비 사람들이 놀러온다고 그러고.. 새해 첫날은 그래도 아무도 안오는군.. 혼자서 대서양에 새해를 보러가야겠다... One Love~~ One Heart~~ Let's Dance`n Play Together and Feel Alright~~ --Bob Mar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