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ny ()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22시48분04초 KST 제 목(Title): � 생활이 많이 편해졌다...� 요즘은 생활이 많이 편해졌다... 하루에 한 과목 정도 있는 시험이 빽한 수업보다 편할 줄이야... 우선 실기 시험이 끝나고,하던 아르바이트도 줄이고... 갑자기 시간이 늘어난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역시 여유가 좋다... 힘들면서도 바쁜 생활이 싫지 않았지만...이렇게 한가로우니까 마음이 느긋해지고 � 참 평안하다... 지금 나오는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이 더욱 안정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여유가 생기니까 친구들이 보고싶다... 어쩌다가 고등학교 이후로 소식이 끊긴 친구... 해맑은 천사의 미소를 가진 . 늘 차분한 쑥스럼 많은 친구 지은이... 이번 방학 때는 새로운 사람보다 연락이 끊긴 친구들을 좀 챙겨야 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