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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5시46분16초 KST
제 목(Title): 화만낸다...



무관심해 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고자 하지만,,

그건 무관심이 아닌 한의 다른 류의 관심인가 보다. 

내가 외 그런지.. 정말 모르겠다... 여기다. 저기다.. 물어보지만...

아마 . 나자신일거야... 끝내, 그에 대하 답을 얻을수가 없다. 그냥..

마냥.. 보고 잇던 내 자신이 미워지고있다.. 

마냥.. 마냥...

그냥. 내가 너무 ...

빨리 헤어나고 싶다.. 여기에 쓰고 잇는 거 자체로도.. 

어렵게 되는 이유중의 하나로 보인다.. 내가 .. 왜.. 그래...


아.. 아득하다는 기분이 든다...

아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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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단지 오늘만이 있을뿐이야...
        우린, 우린.. 오늘 우리만의 사랑을 해야 되는거야...
        단지, 그것만이 지금 지금 우리에게 자장 중요한 것이기에...
        언제까지, 마음의 불이 꺼질때를 기다릴수는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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