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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11일(월) 20시33분21초 KST
제 목(Title): 밤이 주는.. 


편안함이 무척 좋게 느껴진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밤은 우리의 지친 몸을 보듬어 주니까.

좋당..

오늘같은 밤이면..

모짜르트의 곡을 들으며 잠들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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