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luebebe (느끼는대로) 날 짜 (Date): 1995년12월06일(수) 16시59분25초 KST 제 목(Title): 에..에..에..취~ 이누므 감기.. 징말이지 못참겠다. 하루죙일 코를 간질..간질.. 어젠 참 이상하지.. 어디가 딱히 아픈것두 아닌데 온갖 만나는 사람한테 아프다구 칭얼칭얼... 그르구선 집으루 도망와 기~~냥 침대루 풀썩~ 그렇게 5시간은 누워있었다. 아른하고..애틋하구..무슨 꿈을 꾼것같기도 한 그 잦아들것 같은.. 맘속에서 무언가를 탁~ 놓아버린듯한 느낌.. 아구..허리야. 계속 누워만 있었더니만.. 음... 이상하지..이상해.. 징말루 이상해. 난 가끔 내 안의 내가 두렵다. 이제 곧 무언가 일을 저지를것만 같다. 휴우...... 좀 단순해지고 싶다. 민주야... 힘내. ===================================================== ㅇ ㅇ ㅎ ㅏ ㅎ ㅏ ㄹ ㅜ ㅜ ㄴ 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