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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16시32분00초 KST
제 목(Title):  출근길..



어제 12시정도에 눈이 내리는걸 보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회사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길이 넘 미끄러워서.조심스레 걸어야 했다.

오늘따라 높은 힐을 신고 나왔더니..

그리고, 긴 롱 자켓을 입고 목도리까지 둘렀더니.

첼載� 모르겠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나보다.

언제 겨울이 가려나..
벌써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니..

어제. 니코보코에서 사 온 티가 마음에 드는데..

엄마는 뭐라 그러신당..

아공~~~

요즘 누가 두꺼운 옷을 입어.. 얇은거 여러개 입지..

난 마음에 드는데..엄마는 너무 얇다고. 하신다.

뭐.. 걱정되니까..그러시는거겠지..

아휴~~ 집에 갈 생각하니까..직금부터 걱정이네..

길 미끄러우면 안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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