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02시54분10초 KST 제 목(Title):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에 올때마다 앤서링 머쉰을 본다. 방에 들어와서 불켜고 제일 먼저 하는 일. 그러나 언제나 응답기에는 0 이라는 숫자만 당당하게 써있다. 학교에서 제법 늦게 나오면서 갑자기 응답기 생각이 났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래서, 오늘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설레며 들어왔는데.. ... 그래도 장난전화 있는 것보담은 23배 낫지...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맞아요.흑흑}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