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luebebe (치열하게..)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3시06분55초 KST 제 목(Title): 오늘도 이렇게.. 아침에 눈을 뜨기 싫어.. 이불을 붙잡구 밍기적~~~ 겨우겨우.. 일어나서 치약을 칫솔에 뭍히는지.. 어디에다 문대는지.. 그렇게 이빨을 문지르며..잠이 깨고.. 양조위 흉내내며.. 나날이 날씬해지는 비누를 보구선 혼자서 끽끽~ 그치만 방심하지마...비누야... 머리를 감으며 오늘 몰 입구 나갈까.. 고민하고.. 머리말리다가 그 엄청난 엄마의 잔소리.. 머리줌 주ㅈ어담아~~~~ 여기저기.. 얼굴에 비벼 바르구..칠하구.. 에구~~~ 이쁜 내얼굴. 벌떡 일어나선 아까 생각해두었던 옷을 하나하나 탁탁~ 챙겨입구 히히..머리 안주ㅈ었다. 이때~ 어김없는 엄마, 이누므 기집애..시집가서..어쩌구..저쩌구.. 아아...... 오늘은 또 무슨 기가막힌 일이 생길까?? 항상 늠름하게.. 전투자세인 민주! 오늘두 또한 치열해야지. 근데..오늘 디~~~럽게 날씨 조타. 자전거라도 타러가고싶어....... ================================================================= ㅇ ㄴ ㄷ ㄴ ㄹ ㅎ ㅏ ㄱ ㅔ ㅗ ㅡ ㅗ ㅡ ㅡ ㄹ ㅁ 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