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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고운세상)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2시40분55초 KST
제 목(Title): 항상 그랬던 것처럼.. 



항상 그랬다.. 

어렸을때 부텀.. 



그래서인지.. 

난. 헤어짐에 대한.. 상당하리만큼의. 두려운이 있다.. 

누구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고.. 

그리고.. 

쉽게 다가서는것 같지만.. 

마음을 열지 않는 나.. 

누군가와의 헤어짐.........

이젠.. 그렇지만.. 

아닌것 같다.. 

그래.. 내 마음에.. 

그렇게 남아.. 있다는것을 ㄲㅒ달았다.. 

겉으로는 헤어진 것 같지만.. 

그렇지만.. 

마음속에는 언제나. 함께 있는사람들.. 

가끔씩 그들이 너무 보고 싶은때면.. 

그것이 예전엔 너무 괴로왔었다.. 

그래서 애써. 그들이 나에게 편지 보내는것조차 읽지 않고.. 

숨겨 둘때두 많았지.. 

글런데.. 

그럴필요가 없었던 거다.. 

난. 그들에 대한 기억을 지우려 하였지만.. 

그건 그들이 내 마음속에 살아 있다는걸 느끼는것보다.. 

그들이.. 

내 마음속에서. 마저 영영 떠나갈까 두려워 해서였던것을 .. 

난.. 너무 늦게 알아버렸던 거 같다.. 

이제라도.. 

그렇게 친구들에게.

다시 연락을 해봐야지 하는생각이 든다.. 

그들은.. 

그런 나를 이해해주었던 얘들이었고.. 

그리고.. 언제나 반가와할 얘들이라는 걸 .. 

알았다.. 

요즘은 많이 ㄲㅒ닫는 거 같은 느낌이다.. 끌끌 ~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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