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oet (꽉꽉&태영)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01시57분40초 KST 제 목(Title): 음.. 나두 열심히 찍어야되는군.. 음.. 그럼.. 오늘도 밤샘이닷!!!!!!!! (밤새워 리뷰하다가.. 밤새는 정신에 이상하게 고치면 어떡하지.. :( ) *-*-*-*-*-*-*-*-*-*-*-*-*-*-*-*-*-*-*-*-*-*-*-*-*-*-*-*-*-*-*-*-*-*-*-*-*-*-*-* 가졌던 것은 항상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사물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해도 마찬가지.. 소유하려는 욕망에서 모든 아픔이 시작된다는 것을 항상 잊어버리고 살았다. 이젠 모두 버리고 살 생각이다. - 시인(tyKw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