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03일(일) 11시53분16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아고. 허리야.... 끊어지게따.... :( 허리 한번 못펴보� 노가다를 뛰었네.. 에고고.. 예전에 어른들은 김장담그는게 정말 일이었을꺼야.. 음..공감해.. 아빠가 줄곧 옆에서 도와주시었는데, 힘이 되었다.. 크크.. 우리 아빠처럼 일 잘하는(?) 남자 있으면 이뽀해줄꼰데.. :P 미처 못잔 잠을 자야게따.. 음냐음냐.. 새벽부터 동원되어가지고 졸려주까네..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