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2월02일(토) 04시06분02초 KST 제 목(Title): 빨랑 돌아와.. 나 이젠 술마시고 취하고 싶어. 마셔도 취하지 않는 술은 더이상 마시고 싶지 않아. 그렇게 많이 마시지 않아도 좋아. 그냥..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마음대로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정도로만 취하고 싶어.. 이젠 달랑 일주일 남았다. 그때 술마실 돈이나 아껴둬야지. ... 때론 취하지 않는 것도 좋긴 하지만. 취하고 사고치는 기분도 조오차나?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맞아요.흑흑}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