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ounsel (필이가...)
날 짜 (Date): 1995년12월02일(토) 00시40분15초 KST
제 목(Title): 뱅크인데요....




 음.. 자칫 잘못하면.. 괜히 트집잡는다고 그러실라...

 뱅크(BANK)의 ' 가질수 없는 너 ' 랍니다.

 후후... 정말 용기가 안날때는 이노래를 그사람에게 보내는 것도 좋은 한방법이지

 않을까... 하는 순간적인 생각이 떠오르는군요.

 음.... 이 노래가 옅어지는 거...

 ' 그 마음이 식어가는 것.. 난 너무 두려워...  오늘은 널 멀리하며 혼자있는 날

  믿어줘.. 내가 차마 네게 할수 없는 말.  그건,  사랑해...처음느낌 그대로... '

 그 마음이 식어가는 것.. 난 너무 두려워....

 사랑이란 감정을 잃어버릴까 두렵습니다.

 사랑의 감정을 잃어버린 나...

 그건 어떤 모습일런지...

 아마두...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