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iceworm (깜짝밤벌레)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13시52분21초 KST 제 목(Title): 후후후.....이상하게 기분좋은 일..... 후후...이유없이 기분좋은 일이다... 어제... 저녁나절 작은 글 하나 끌적이고 마악~~~ 올렸는데... 그로부터 키즈가 맛이 갔다. 나는 그래서 넷스케이프로 글만 읽어보구 그랬는데... 후후....내가 아는 사람이랑 통화했는데.... 내 그 글 읽었다고 한다. 짜안~~ 아침에 로긴해서 그 보드에 가보니... 조회수 1 캬캬... 그럼... 그 분이랑 나랑만 이 글의 내용을 본거네? 무슨 비밀이라도 나눈 듯.. 키키키... 뭐 비밀스러운 내용도 아니고, 그 조회수 1이 오래가진 않았지만 잠시 깜박 기분이 까무라칠 정도로 좋았다. 두근두근.... 후후... 이거.... 아무래도.....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