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rada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01시49분12초 KST 제 목(Title): 가비지에도 가보고 어나니에도 가봤다. 난 변한것 같은데 거기의 주제들은 아직도 여전하군. 첨 내가 여기 왔을때나. 은퇴를 준비하는 지금이나. 후후.. 좀 다른걸 쓸수는 없나. 점점더 재미가 없어진다. 진자루 가야할때 인가? 진짜루.. 그렇다면 난 무슨미련으로 아직까지 여기남아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