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fects (판단중지) 날 짜 (Date): 1995년11월28일(화) 05시26분00초 KST 제 목(Title): 전화 어제, 아니 이제 엊그제가 되었지만, 오랜동안 그리움으로 잊혀지지 않던 이에게 전화를 했었다. 반가움, 기쁨, 어색함,... 이번주는 바쁘단다. 담주에 연락하겠다고, 정말 다시 연락이 올련지, 다시 또 긴 기다림을 갖게 되더라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 희망을 간직하고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울까? 절망밖에 없으므로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 사랑은 이루어질 것이다. 사람들은 행복해질 것이다. 나는 자유로워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