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ath (다시 해!!!) 날 짜 (Date): 1995년11월27일(월) 20시53분08초 KST 제 목(Title): 작고 귀여운 것들.. 아주 조그마하고.. 귀여운 애기 물건들.. 후훗~~ 지난 토요일 시간강사로 강의하고 계시는 선생님 댁에 놀러 갔다. 그 선생님에겐 두돌이 막 지난 딸이 있었다. 바로 수민이... 수민이에게 줄 선물을 살려고 근처의 모아방에 들어갔다. 아고~~ 쬐그마하고 구여운 것들이.. 무지 많았다. 보는 것 마다 사고 싶은.. 충돌을 느낄 만큼 이쁘고 깜찍한 것들.. 후후.. 어린아기물건은 모두다 이뻤다. 이것 저것 만저 보고.. 멜로디가 나오는 물건들.. 만저도 보고.. 히히.. 그 물건들 보니까.. ' 나두 애가 있었으면.. ' 하는 생각.. 아구.. 크크.. :p 근데.. 쬐그만게 ..무지 비쌌다. 우씨.. 어른들꺼 만큼 비싸거나 아님 더 비싸고.. :( 수민이.. 무지 귀여웠다. 언니라고.. 불러 보라고 했더니.. 하는 소리.. '엘롱~' 크크... 아구.. .. :) 시집 안가고 아이만 놓구 키우고 싶다.. :p 아주 보들보들한.. 살결.. 정말 아무것에도 물들지 않은.. 깨끗한 모습... 오랫만에 본거 같다. 이쁜 수민이... 담에 또 보러 가야지. :) 또다른 시작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