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고운세상) 날 짜 (Date): 1995년11월26일(일) 17시56분57초 KST 제 목(Title): 고맙다 ~ 어제 친구들에게 삐삐를 쳤다.. 대답없는 .. 난. 나를 다시 돌아보았지. 내가 그렇게 // 그렇게도.................. 사람들에게 멀어진 모습이었을까./ 내가 너무.. 어리석은 느낌인거 같다.. 나 같은 모습을 친구들에게 바라다니.. 나같으면 이렇게 할텐데 하는모습을. 바쁜 친구에게 바라다니. 넘 가슴이 아팠다.. 친구들에게 아픈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서.. 사실. 면접 보러 드렁갈ㄸㅒ.. 나올ㄸㅒ 모두들 내가 다독 거려주고.. 웃겨주고 그랬다. 아무두.. 내가. 그런 마음일는지는 몰랐겠지. 집에서도 모르는데.. 그런데 나의 행동이 조금 이상했는지 아버지께서. 말씀 하신다.. 너 넘.. 그런거 갖구.. 신경쓰지 마라.. 아버지.. 죄송한 마음이 앞서는데.. 마음이 많이 아파왔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려 했지만.. 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아픈것을.. 여기 드렁왔느데.. 편지한통.. 난.. 그만.. 울어 버리고 말았지. 넘 고아운. 느낌이다.. 너무 고마와.. 잊지 못할꺼야.. 그래.. 나도.. 그렇게 도와줄수 있는사람이 되어.. 그렇게 널 도와주고 싶구나.. 언제나.. 행복해라. 고맙다. 정말..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