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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고운세상)
날 짜 (Date): 1995년11월26일(일) 07시16분09초 KST
제 목(Title): 아직도 그 휴유증.. 



아고. 밤새도록. 꿈속에서.. 

그 면접관들  얼굴이 어른 거렸다. 

난..정직하게 말했다. 정말루.. 

교수님께서 해주신 것처럼. 

그렇게 말했다. 

나의 주관대로 그런데. 너무 과장 되어 보였을까? 

아고.... 

10명의 사장단들의 눈초리.. 

아구 무서워.. 

그렇게.. 

삼엄해보이는 분들은 첨 봤다.. 

무섭다. 지금까정.. 

그리고.. 떨리고.. 

세상에태어나서. 첨으로 그렇게 많이 떨어본것 같다.. 

연극공연 할때두 그렇게 떨어 본적없었드랬는데.. 

얼굴까지 빨개져가지고 말한마디까지 버벅거리고.. 

지금두.. 그생각하믄.. 

에고.. 

떨려버려 ~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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