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chaky (┃WIZARD┃)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13시19분04초 KST 제 목(Title): 오늘도 역시... 키즈에 들어왔다.. 분명히 해야할게 있다고 혼자 다짐을 했건만.. 홀로 남겨지면 난 뭘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 혼자 공부를 하던 나 혼자 컴을 두들기던 암튼 같은 방안에 누군가가 같이 있어야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이 우글거리는 키즈에 들어오는지도 모른다... 이거 병인가.... 아무래도 심리학적으로 무슨 문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