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hkim (&아기사슴&) 날 짜 (Date): 1995년11월24일(금) 08시52분37초 KST 제 목(Title): 아침부터 눈이 오는데 옆구리는 허전. 흐흐 이제 시험도 끝났다... 그러나 문제는 어렸웠다...그래서 무지무지 걱정을 했지만.. 담달까지 기냥 넘길꺼댜ㅇ....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온다.... 조금씩 쌓이는 모습을 보닌깐 무척 좋았다.. 너무나 방가웠다..사실 난 눈이 너무 보고싶었기 때문이당... 그런데..음 옆구리가 허전...... 이러다가 돌맞겠다.. 아침부터 이소리를 했더니..흐흐..나보고 모라고하는 거당....흐흐..� �... 옆구리 허전한것도 죈가...흐흐..속상해....으앙... 오늘 하루도 잘 보내야겠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