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19시48분15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아.. 눈두 다 안나았는데.. 왜 이번엔 엉치뼈나.. :( 내가 이거 어디서 삐었지? 자다가 그랬나? 요즘 계속 골골(?)거린다고 욕먹었는데.. 흑흑.. 내일은 우리 핵교 총동창회 날.. 롯데호텔에서 한다던데.. 날씨가 추움에도 불구하고 정장을 입구 가야하나.. 아, 난 정장 시로.. 배를 쫄쫄 굶기구 가서 왕창 머꾸와야지.. 내 아까운 5만원을 거기서 뽑아야 하자나.. :P 금쪽같은 내 돈.. 흑흑.. 차라리 우리 딸래미 먹을거나 사주면 좋으련만.. :P 갑자기 딸래미 운운하다가 생각난거.. 결혼 안하고 딸래미 하나 갖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P 음.. 우리 오마니 아시면 뒤로 넘어가시게따.. 조용조용..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