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hoi)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17시41분17초 KST 제 목(Title): 그냥... 오늘도 하루가 갔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보내는 하루는 바쁜 하루보다 훨씬 더 고문인 것 같다. 갑자기 주위가 혼란스러워졌다. 오늘 저년 송별회가 있다. 전에 계시던 과장님이 딴 과로 옮기셔ㄲ기 때문이다. 잘 된 일인지, 섭섭한 일인지 잘 모르겠다. 별로 아쉽지도 않으면서 핑계 낌에 한 잔 걸치겠다는 수작들이지... 어쨌든 어수선해서 나도 그만 나가봐야겠다. 이제 겨우 들어왔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