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난별아저씨)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23시52분31초 KST 제 목(Title): 으으으으으.. 밤샜다.... 이젠 더 이상 젊은 나이도 아닌데... 게다가 오늘 밤 열두시 뱅기로 퍼렁이가 온댔는데.. 그럴려면 밤에 두시간넘게 운전해야지..데리고와서 술퍼야지.. 으 무슨 체력으로 버티지... 어제는 컴실에 앉아있는데 여자후배가 오더니만..여잔줄 알았어요..이런다.. 머리깎은 지 세달이 넘어가니 당연하지..퍼렁이 데리러 나가는 김에 미장원가서 잘라버릴까...아니면 공언한데로 졸업때까지 길러볼까나.. 근데 오기로 한 울버린아조씨는 왜 연락이 없는 것이야... One Love~~ One Heart~~ Let's Dance`n Play Together and Feel Alright~~ --Bob Mar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