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14시53분27초 KST 제 목(Title): [뤼] 하루종일.. 밍키님께서 저랑 비슷한 고통을 겪고 계신다니.. 우리 서로 위로를 하며 살까요? 저두 자꾸 잠자는 걸 방해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고, 학교 오는 길에서나 집으로 가는 길에서나 자꾸 운전을 방해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고.. 자꾸 기분은 꿀꿀해져서 밥조차 먹기가 싫어지고.. 더이상 읽을 거리도 없는데 키즈의 보드들을 기웃거리기나 하고.. 그러면서 포스팅할 기력은 없고.. 기분이나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눈 내지는 비가 온다고 하고.. ... 그래도 며칠만 있으면 미국에서 친구가 돌아오니깐...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아닌데요..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