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uh303 (y.y)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13시57분19초 KST 제 목(Title): 심심하당.... 무지 심심하당.... 여긴 너무 춥당....어디 따땃한 곳에 가서 차나 마시고 책이나 보고싶다.... 따땃한 음악들으면서..... 참...나 seven봤는데...재밌더라.... 역시 브래드 피트는 잘생겼고...귀엽더라....근데 이 영화에선 좀 불쌍하더라... 아함~~~~ 이건 cinema 란에 올려야 하나..... 뭐 어때...내 일기에 나쓰고 싶은거 쓰면 되지....히히..... 역시 겨울은 춥다.. 그래도 겨울이 가면 봄이 오니깐......:) ~~~~~~~~~~~~ 망설임의 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