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1월21일(화) 18시20분22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아.... 그럼 그렇지..... 나는 운이라고는 하나두 음짜나.. 새똥만큼두 없짜나.. :P 아침에 벼락같은(?) 말을 들었다.. "언니, 저 그 오빠랑 안만나요..." 흑흑.. 사기팅을 시켜주기로 했던 후배가, 그 연결고리인 오빠랑 이별(?)했단다. 마구 고민을 하다가, 나가기로 따악~ 맘을 머거떠니.. 잉잉.. :P 에구.. 팔자소관이려니.. 해야지 모.. 그나저나.. 오늘 안과에 갔더니, 각막에 상처가 있다고 한다. 눈이 피로하다나.. 음.. 이제부텀 잠만 퍼질러 자야지.. 호호.. 잠만 퍼잔다 생각해보니, 기분이 너무 조타.. 조아..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