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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whO CARes!��)
날 짜 (Date): 1995년11월21일(화) 02시21분05초 KST
제 목(Title): 얼마나 해야...



그는 내가 변했다는 것을 알아차릴까?

또 '네가 걱정되어서' 따위의 가격표가 붙은 전화는 받기 싫다.

그것은 그녀가 그에게 했던 짓이니까.

난 남한테 당했던 만큼 또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하는 사람이 

정말 싫다.







(윤회의 고리는 깨어져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And you said that I was naive. And I thought I was strong. I thought,
"I can leave. I can leave". But now I know that I was wrong cause I missed
you. I missed you ... You said, "you caught me cause you want me. And one
day I'll let you go". You try to give away a keeper, or keep me cause
you know you're just scared to lose. And you say, "ST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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