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고운세상) 날 짜 (Date): 1995년11월19일(일) 21시15분51초 KST 제 목(Title): 히힛. 오늘은.. 아기돼지 포키네 집에 갔땅 아구.. 포키. 넘 좋은 얘당.. 언니. 숙제.. 가 있엉.. 이라구 했더니. 제가 해드릴께요 이러는 것이다.. 그러면서.. 막.. 컴을 켜가지구서리. 이거 저거. 이쁘게.. 그리구.. 여러가지루 애써주는 것이다.. 난;. 포키 가 내숙제 하는동안에.. 옆에 앉아서리.. 발가락 간지르구.. 머리잡아 당기구.. 정말.. 자기 숙제 동상이 해주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못난 언니두.. 잘 봐주는 .. 그리고.. 항상 먼저 챙겨주는. 포키.. 넘 좋타.. 우히히.. 정말.. 정두 많구.. 생각두 깊은.. 얘.. 라는 생각이 앞선다.. 헤헤헤 ~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