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11월19일(일) 08시56분45초 KST 제 목(Title): 또 감기 걸렸나? 어제 아내 왔다고 추운데 시내돌아다녀서 그런가? 아침에 영 몸이 이상하다. 오후부터는 계속 재채기가 또 나온다. 이거 영 ..말을 안듣는군...이젠 나이가 드나보다. 아내는 팔팔한데 왜 나는 이리 빌빌댈까... 아웅 춥다. 또 약먹고 비타민 씨 먹고 오렌지까먹고 자야겠다. 그래도 일기장이 있어서 좋다. 왜냐하면 아프다고 엄살을 필수 있으니까 우리집 마님은 나 아프다고 그러면 더 구박한다. 그래서 아파도 아프단 말 함부로 못한다.... 난 일기보드가 좋아 :>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