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iable (@앙~~~마?@��)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13시07분27초 KST 제 목(Title): 난 그래두 솔찍할꺼야!!! 난 내 감정에 그리고 그 사람에게 솔직했다. 그리고 그 사람도 나에게 솔직하다고 느꼈고... 근데... 연락이 끊겼다. 내 친구 왈~~~~~~~~~~~ " 처음엔 내숭도 좀 떨고... 전화하고 싶어도 올 때까지 참고... 과거(?)는 아무리 물어 봐도 절대 밝혀선 안 되고... ... " 난 내숭은 죽어두 못 떨구,,,,,,,, 그리구... 그러기두 싫구... 난 그래두 솔직할 것이다. 내 자신에게, 그리구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걸 그 사람이 못 받아 들인다면 할 수 없지,,, 뭐,,, @@@@@@@@@@@@ 모든 것에 편견을 버려라 !!! @@@@@@@@@@@@@@ 천사 같은 악마 ??? NON, 악마 같은 천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