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 날 짜 (Date): 1995년11월16일(목) 18시09분59초 KST 제 목(Title): 화내기.. 평소에 화를 잘 안내는 사람은 정작 화를 내야될 ㄸㅒ 화를 못낸다.. 그래...어제 난 화를 내려고 만났다.. 근데..정작 얼굴을 보니까 아무래도 불안하다..2 그리고 역시 웃어버렸다.. 그리고 울었다.. 아~~ 하지만 역시 웃어서 다행이다.. 갖은 투정과 원망은 다 해버렸지만..내가 하리라 맘 먹은 걋� 하나도 못했지만.. 그렇게 했기ㄸㅒ문에 더 큰 ㅣ 선물을 받았다.. 신뢰와 믿음....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