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살아봐야지�) 날 짜 (Date): 1995년11월16일(목) 09시22분10초 KST 제 목(Title): 그래 너도 나도.. .... 살아봐야지, 그래 너도 나도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정현종-- 삐삐를 다시 켰다. 삐삐라니까 생각나는 말인데, 스테어가 읽어보라고 한 비비의 글은 재밌다. 누구의 문체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누군지는 모르겠다.. 새벽에 퍼렁이한테 전화가 와서 (누구 이글 보거든 퍼렁이 고독 좀 달래줘여..:P) 거의 두시간 통화하는 동한 우유를 세잔이나 들이켰더니, 하루종일 설사다..으..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무슨 소리..살아남아야지 기필코.. One Love~~ One Heart~~ Let's Dance`n Play Together and Feel Alright~~ --Bob Mar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