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NeTI, NETi�) 날 짜 (Date): 1995년11월15일(수) 15시15분17초 KST 제 목(Title): 잔머리 굴리기. (언제적 소*양의 이름이군. 대학을 갓입학했을 때 어느 선배의 별명. 내가 가끔 만나는 남자의 특기.) 잔머리를 굴리는 남자들의 한계. 한두번이면 그 행동이 파악된다는 것. 그래도 넘어가준다는 것. 안 넘어가주면 '고단수군'이라고 한다는 것. 잔머리 굴리는 유형과 행동을 다 파악하고 난 지금에는, 잔머리 굴리는 사람에 대한 아무런 호기심도 나지 않는다는 것. (그동안 즐거웠어요. :P) 하나님의 명칭들이 신적인 본질을 표현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부여하는 이름들도 하나님이 아닌 것을 말하는 한에서만 하나님의 명칭이 된다. 하나님의 본질은 우리가 하나님에 관하여 인식하고 말로서 부를 수 있는 모든 명칭 위에 머물러 있다. " 이 짐승아, 그게 무슨 잠꼬대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