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5년11월12일(일) 05시30분59초 KST 제 목(Title): 키스트에서 밤새는 이유 :( 랩 동료의 집들이에 갔다가 이제 집에 가려고 전철을 탔는데 그만 거꾸로 타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 보니 이미 키스트에 다 온 거다... 이유야 어쨌든 좋은 밤이군.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