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관능과허무�) 날 짜 (Date): 1995년11월07일(화) 00시31분05초 KST 제 목(Title): 윽 한푼도 없어? 어제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갔다..학교 근처 식당에.. 근데 가기전에 지갑을 보니..돈이 하나도 없는거다.. 우선..현금인출기부터 찾아야지 뭐.. 가까운 현금인출기로 가서 카드를 넣었지.. 기계:얼마 찾으실려우? 나 :육십불만 줘.. 기계:그런 돈 없는디여.. 나 :그럼 사십불만 줘.. 기계:그돈도 없는디여.. 나 :이십불은? 기계:불가능하네유.. 푸억...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는것이다...이십불이라..돈 만육천원이 없단 말이지.. 쩝...빈대칠 사람도 없고..지금 시간에.. 에휴 요즘 엔지니어의 비애다..말들이 많은데...난 이렇게 산다.. ***************사랑 가득한 평등의 세상으로*************** One Love~~ One Heart~~ Let's Dance`n Play Together and Feel Alright~~ --Bob Mar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