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asser (전 성민) 날 짜 (Date): 1995년11월06일(월) 02시18분02초 KST 제 목(Title): Re^2 잘 지내는 나 꿈과 희망 님.. 거의 한계 수준으로 사람들을 만난다면서요.. 히힛.... 꿈과 희망 = limit? 여하튼 별걸 다 걱정하시네요.. 딸 못 낳을 생각을 하시나요..아님.. 자식.. ? 히힛.. (억..이러다 잘하면 맞겠다....) 지금도 꿈과 희망 님 얼굴에 크림이 남아 있을 거 같아요.. 에구 빨아 먹구 싶어라~~~~~~ 헤헤헤... 에구 또 요런 말 썼다가 욕먹구 오해 만 받겠당.. 그리고.. 마리아 님, 뵙자 마자 가셔서 섭섭 &:~(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이.... 사랑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들의 후손들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경제학도 s_passer@cd4680.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