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5년11월06일(월) 00시09분29초 KST 제 목(Title): Re:잘지내는 나... maria님 같은 딸을 두신 아빠는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요즘..울 회사에 최근 거의 90퍼센트가 딸을 낳고 있는데... 나두 빨랑 결혼해서...maria님같은 예쁘고 착한 딸을 낳아야징... *음냐..그런데..그런 날이 올까? :( "사랑은 고통이 시작될 때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멎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sjlee@saitgw.sait.sait.samsung.co.kr lsjong@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