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olman (똘똘이) 날 짜 (Date): 1995년11월01일(수) 18시40분30초 KST 제 목(Title): 오늘은... 오늘... 귀 빠진 날인데... 다 늦은 저녁시간인데... 이렇게 자판만 두드리고 있다. 혼자서.. 그래 원래 혼자이긴 하지만 오늘은 그걸 더 느낀다. 슬픈건 아닌데.. 그렇다고 울적한것도 아닌데... 그냥 기분이 기래.... 오늘은 혼자서 술이나 빨아볼까나? 사람을 그리워 하면서도 난 언제나 뻗뻗하다. 아~ XX. 집에나 가자. 퇴근해야지... 반겨주는 사람없는 썰렁한 집이지만.. 아~ XX. 왜 자꾸 욕만 나오나... 나도 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