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yongJi ] in KIDS 글 쓴 이(By): aeolus ( 美風 )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후 06시 41분 42초 제 목(Title): 다들 바뻐??? 오늘도 황량한 우리 보드..불쌍한..물론 나두 자주 들어오지 못하지만.. 오늘도 봄날은 가고 있다!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봄이 다 가기전에 결혼들을 하나부다..음...좋을씨고~ 오늘도 멀 하면 보냈는지 어지러울정도로 후다닥 지나갔다.. 물론~ 성과나 결과는 없다! 요새들어 왜이리 따지는지...암튼, 오늘도 여기저기 끌려댕기느라 좀 바빴다. 낼도 또 무엇인가 할 일이 있다..!!-_-;; 그래도 요샌 뭘하는것이 있다는게 그나마 위안이라니.. 얼마전 건설회사에 댕기는 친구가 한 말이 생각이 난다. 자기가 어떤 일을 맡았는데 그 일이 별루였고 싫었단다. 그래서 몇번을 옮기려고 했는데...이제는 그 일땜에 자기가 아직도 회사에 붙어있단다. 자기 말고는 그 일 할 사람이 없어서..후후...암튼, 요샌 뒤죽박죽이다. 암....그래도 난 오늘도 내 책상을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