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yongJi ] in KIDS 글 쓴 이(By): chosj (카푸아) 날 짜 (Date): 1998년 4월 14일 화요일 오전 09시 38분 28초 제 목(Title): 봄이 가고 있다. 봄이 가고 있다. 곧있으면 여름이 오겠지? 봄가기 전에 야유회나 가야할텐데. 나도 어린이날(5.5) 커밍 홈 데이(모교찾는 날) 끼 고싶은데 아무래도 힘들듯? 하긴 나야 너무 자주 학교에 들러서 걱정이지...머.. 그나 저나 억이는 죽었나 살았나? 아무리 회사에서 인터넷 하기가 힘들어도 그렇지 아주 가끔은 한두번 들어오지 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