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ongJi ] in KIDS 글 쓴 이(By): aeolus ( 바람의딸 ) 날 짜 (Date): 2000년 4월 21일 금요일 오후 01시 19분 51초 제 목(Title): Re: [반가움]..... 저번에 내가 너랑 양명이 거기있다고 하니깐 이천도 잘 간다고 하더라. 어제 사내 멜로 태균이 성한테서 멜 왔는데 이번에 우리 사업장(분당)쪽으로 92 석규랑 91 영준성(안경끼고 동그란 얼굴, 맞지?)이 배치받았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사내 주소록갖구 찾아보니깐 정말 이쪽이더라구. 종우가 가끔 봤다는데..... 어째 내 레이다에는 안잡힐까? 날 피해다니나? -_-++ 어젠 생각난김에 기흥에 있는 정우(90! 91아님)성에게 걸었더니 좀전에 태균이 성이랑 커피한잔했다고...(같은 건물에 있음) 내가 "왜 애 안갖어?" 이러니깐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T_T" 하하~ 암튼, 오랜만에 나도 여러(!) 동문에게 연락해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