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kevin (Cho hong seok) 날 짜 (Date): 1993년05월02일(일) 07시55분26초 KST 제 목(Title): 다시 들어본 잉위 맘스틴의 'Rising force' 오래간만에 난 잉위의 판을 레코드 플레이어에 걸쳤다. 오래간만에 들을 수 밖에 없다.왜냐하면 난 음악을 들을때는 언제나 스피커의 볼륨을 쭈악~올리기 때문이다. 난 이 앨범을 사기 전에는 잉위맘스틴은 그저 속주만 하고 별 다른 매력이 없는 기타리스트로 생각해왔다.그러나 이 앨범을 듣고나서는 아주~아주~ 멋진 기타리스트라는 걸 알았다.하지만 이 앨범 이후로는 솔직히 별로 마음에 쏙 드는 노래가 몇곡 안된다. 혹시 궁금하신 분은 이 앨범을 사셔서 들어보세요~.이 앨범은 별로 시끄럽지도 않아요.. 이 판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걸작은 바로 이 곡!! 알비노니(Adagio in G minor)를 변주한 "Icarus's Dream Suite Opus4"입니다 정말 이 곡을 들으면 기타소리에 감정이 실렸다는걸 쬐금 알 수 있을것 같아요.. 궁금하신 분은 한번 아는 분한테 빌리거나 하셔서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