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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Ocean (Ocean Gypsy)
날 짜 (Date): 1993년04월28일(수) 11시06분42초 KST
제 목(Title): Budgie........................


유명한 BUDGIE의 음악을 접할 기회가 생겼다...

이게 메틀인가? 아트락이라는 건가?

으흠...

잘 모르겠지만, 인상적이었다.

Everything in my heart는 흐느끼며, 절규하는 듯한 보컬이 일품이었다..

옛날에, Knocking on heaven's door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Metal그룹인 Heaven이 리바이벌 시켜서 성공을 거둔 바가 있는데...

그 그룹의 음악과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Homicidal Suicidal이라는 곡은 폭발하는 듯한 기타 연주가 멋지고,

다른 나머지 곡들도, 보편적인 메틀의 형식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듣기 부담없어 좋았다....

회사에서 워크맨의 이어폰을 꽂고 듣지 않고, 출력 좋은 앰프로 들었더라면...

음...

어디가서 들어본다지????:)

귀와 머리를 찢어놓는 듯한 기타연주와 가슴을 쿵쿵 울리는 드럼소리에 취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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