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멍성입니다. 저 모르면 간첩입니다. 빠샤~ 다름이 아니고...오셔니집신님께 라는 글을 쓰다가 보니까 키즈인들끼리 서로 듣고 싶은 음악, 남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 등등을 서로서로 교환해서 듣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레코드나 CD는 빌려주기가 매우 힘든 물건이죠. 파손이나 미세한 흠집 이라도 나면 안되니까요. 하지만 그 철칙을 잘 지킨다면 못빌려주고 빌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한가한 시간을 잠시 활용해 tape에 옮겨 교환하는 선물의 형식도 좋고요.. 아뭏든, 들어보라고 추천하는 곡마다 다 사서 들을 경제적 여유가 없는 멍성이 한마디 그냥 해봤습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것의 목록은 저기 위에위에 "오션이집시님께 멍성이 -- 1탄!" 에 써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좋은 호응 바랍니다. (지리적 제약이 있군요, 참) music is art, mm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