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joy (J.O.Young) 날 짜 (Date): 1993년04월21일(수) 02시47분09초 KST 제 목(Title): 난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 난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 예 민 작사, 작곡 여행스케치 노래 나뭇가지 위에 앉은 작은새 날개짓처럼 조심스럽게 다가서는 이맘너는 알고있니 언젠가 너의 눈빛을 두렵게 알던 날부터 사랑이라는 그 작은 떨림에 이밤도 잠못 이루고 있지 나의 사랑이 이렇게 시작되면 먼저 설레임이 앞서는 걸까 알수 없는 나의 이마음을 나의 사랑이 이렇게 시작되면 먼저 두려움이 앞서는 걸까 사랑이 이렇게 시작되면 아주 조심스럽게 다가서는 이마음 걷는 발자욱마다 혹시 놀라진 않을까 두려움 느끼며 갔지 나의 사랑이 이렇게 시작되면 먼저 설레임이 앞서는 걸까 알수 없는 나의 이마음을 나의 사랑이 이렇게 시작되면 먼저 두려움이 앞서는걸까 사랑이 이렇게 시작되면 반복... (한밤중에 문득 생각이 나서 기억을 더듬어 써보았습니다. 틀린 부분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노래는 참 좋죠? 모든 연인이 첫 만남의 설레임과 가슴떨림을 평생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