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Jinu (#긴 입맞춤#) 날 짜 (Date): 1993년03월17일(수) 23시26분31초 KST 제 목(Title): RE> 마리아 칼라스 그러니까 지금 나로서는 그녀의 전성기 시절의 목소리를 들을수는 없다.. 먼저 언급하였다 시피 그녀는 녹음을 기피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말년의 그녀의 목소리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고, 녹음도 제법하였다... 목소리의 탄력은 없어졌지만 그녀의 폐부로 부터 울려나오는 그윽한 목소리는 그 오페라 작가의 의도를 충분히 아니면 더 이상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내가 듣기로는 비록 그녀의 앨범이 말년에 제작된 것이라 할 지라도 그녀이상의 소프라노를 들어 본 적이 없다.. 내가 학실히 맞는 말을 한 것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