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vivaldi (비발디.) 날 짜 (Date): 1993년03월16일(화) 12시20분35초 KST 제 목(Title): 이제야 국악.... 사실 전 국악에 관한 포스팅이 올라오길 은근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워낙에 서양고전음악을 좋아하게 되어 이젠 발을 뺄수가 없을정도지만 그래도 뭔가 우리것이 귀에 들린다면 더 좋을것이란 기대는 버릴수가 없었죠... 위의 두분께서 대답을 해주신것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점점 서구화되어지는 이 음악란에 한복차림의 글을 많이 올려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무시칸 비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