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Ocean (Ocean Gypsy) 날 짜 (Date): 1993년03월09일(화) 16시31분48초 KST 제 목(Title): 이 주 원 = 아껴둔 우리의 사랑을 위해... 기다려 내 몸을 둘러싼 안개 헤치고 투명한 모습으로 네 앞에 설때까지 기다려 막연했던 나의 덧없는 외출 헤매임 딛고 널 지켜줄때까지 잡지 못했어 내가 가야 할 길을 이 세상에 나만 홀로 던져진 것 같아 주저 앉고 싶던 유혹도 많지만 알 수 없는 나의 미래가 너무 두려워 기다려줘 제발 난 네가 필요해 힘겨워도 꿈을 꾸는 건 너 때문인 걸 아껴둔 우리의 사랑을 위해 손 무현 작곡의 노래... 시련 I,II는 일품... 피아노 연주와 바이얼린 연주... 가슴을 후벼 파는 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