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lamer (blue eyes) 날 짜 (Date): 1993년02월22일(월) 22시37분14초 KST 제 목(Title): 마이클잭슨과 오프라의 대담쇼..이후.. 저번주 일요일에, 마이클잭슨과 오프라의 대담!쇼를 보았어요.. 정말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된것 같아요. 대중앞에서의 가수로서의 그의 모습뿐만 아니라 동물과 아이들을 사랑 하는 그의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그리구 슈포볼게임 중간에 아이들과 함께 heal the world 를 열창하던 그의 모습은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 자신이 이 세상에 온 목적은 세상에 즐거움을 주기위해 온 악기라고 생각한다는 그의 말을 듣고 과연 내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은 무엇일까 라고 생각해보게 돼요... 그의 인위적인 모습에서 오는 그에 대한 편견은 가지고 있지 않으신가요? 전 지금 이 글을 음악을 들으면서 쓰고 있어요.. 음악을 사랑하시는 키즈여러분 항상 즐거움으로 생활하시기를 바라며 윤정이가 처음으로 키즈에 올리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